오덕을 이루었습니다...

포스팅이 없었던 며칠동안 알아낸 것이 있습니다.
제가 팬아트 뿐만이 아니라 동인지 제작도 가능하다는 사실이지요... ㅡ.ㅡ;

오랜 시간동안 무의식적으로라도 그림그리기를 피해오던 제가
철저히 즐기기만을 위한 자급자족형 오덕 그림쟁이로
다시 펜을 든지 1년이 되어 가는 시점에서
가히 모든걸 이루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네요...

이글루에 살림을 차리고 그림 그리시는 많은 분들을 보면서
자신만의 그림체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갈망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취미밖에 될수없는 곳에 정열과 시간을 들이기엔 
이제 소중하고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들이 너무 많아져 버렸습니다... 

그림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 최선을 다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절대 후회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덧,써놓고 나니 폐쇄한다는 내용으로 보이네요.
가야할 길(?)을 몰라 헤메는 중이므로 얼마동안 쉬어보려 합니다.
이웃분들 이글루는 수시로 방문할 예정이예요... ^^

 

 

 

 




 

by 공생이 | 2009/04/23 02:06 | 잡담 | 트랙백

케이온의 유이


                        다른 건 모르겠고 4차원 소녀인 유이가 너무 귀여워서 그려봤습니다.
                        동글동글 어방방... 복실거리는 강아지 같아요^^


by 공생이 | 2009/04/17 11:59 | 애니 팬아트 | 트랙백 | 덧글(8)

신작애니...가장 충격적인 장면

                         좀 성인취향의 충격적인 장면이랄까요?

                         이번 4월 애니 중 저에게 있어 가장 인상깊었던 건
                         야하다고 소문난 퀸즈 블레이드도 아니고
                         첫출연부터 남주인공이 전라로 나온 동쪽의 에덴도 아니었습니다.

                         그건 다름 아닌 여성취향의  애니...
                         리스트란테 파라디조에서 나온 장면입니다.

                         잘 봐줘야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어린 아가씨가
                         60대 할아버지를 덮치는 그 무시무시한 장면... ㅡ.ㅡ;

                         이것이 세대 차이인가? 라는 고민과 함께
                         저런 연령차가 나는 주인공들을 엮으려 하는 작가분도
                         신선한 (?) 도전을 한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장면은 할아버지를 너무 섹시하게 그려
                         이래도 정말 되는가 보다라는 납득(?)을 하게 만들었지요...ㅡ.ㅡ;

                         그래도 정작 할아버지를 그리진 못하겠고
                         본처인 알토에게 문제의 그 포즈를 시켜봤습니다.
                         조금 노출도는 높였구요^^: (뭐하는 짓인지...)

                         따뜻하고 좋은 봄날에 이런걸 올리다니... 죄송합니다 ㅡ.ㅡ;

                                           이그림에서의 대사는 '곤란합니다' 입니다 ^^:

by 공생이 | 2009/04/15 13:04 | 애니 팬아트 | 트랙백 | 덧글(4)

데빌 메이 크라이4 네로


                단테의 형 버질의 아들이었다는 것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는 네로입니다.
                나이가 16이나 17살이라는군요... 

 

 

 

 

 

 

by 공생이 | 2009/04/12 22:14 | 게임 팬아트 | 트랙백 | 덧글(2)

무서운 컴퓨터...

정확히는 컴퓨터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그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들이겠군요...ㅡ.ㅡ;

제가 오늘 검색중에 놀란 일이 있었습니다.
데빌 메이 크라이 팬아트를 딴 곳에 올린 적이 있었는데요.
오직 그림만 올렸었고 데빌의 '데' 자 하나 적질 않았는데...
버젓이 검색되어져 나오는 게 아니겠습니까?

들은 바에 의하면 그림 속의 글자도 검색이 가능하며 한글을 영어로 바꿔 인식하는 것도 
그반대도 가능하구요...
사람들이 찾아간 경로를 보고도 유추해서 검색해 낸다고 하는군요.

그림속의 사진을 읽어서 인물도 찾아낼 수 있고
심지어 구글에서는 사람들이 보낸 메일을 컴퓨터가 읽고
그사람의 취향이나 구매욕구등을 분석해 그에 맞는 광고메일도 보낸다고 합니다.

정말 인터넷이란 건 무섭고 그 정보망이란 걸
함부로 생각해선 안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했다는 일도 컴퓨터는 모두 알고 있을 것이라는  
엉뚱한 생각도 해봤답니다...^^:

by 공생이 | 2009/04/10 21:42 | 잡담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