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다가 지쳐 명암도 배경도 대충 손보고 올립니다.
내일 타지에 갈 일도 있고 감기로 몸도 안 좋기도 하고...
사실은 게으름의 핑계지요...^^;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2기에 들어서 속옷을 가려주는 덕에
이 애니를 보는 저에게 변태녀의 오명을 쓸 위험을 겨우 면해주고 있긴 합니다만...
그런데 왜 보냐구요.정말 아무 생각없이 볼수 있는 애니니까요.
엔딩나오면 줄거리조차도 잊혀질 지경입니다.
오프닝도 모션 캡처를 해서인지 볼만하고 노래도 즐겁구...
스트레스 하나 안받습니다.아~좋아라~~


덧글
티에라바다 2008/11/26 20:19 # 답글
헙!저는... 시로유키를 제일 사랑하지만 ㅠㅠㅠ 크크크
공생이 2008/11/26 20:59 # 답글
시로유키도 매력있죠^^ 뱀파이어 모카,루비 다음으로 저도 좋아해요.